[날씨] ‘초여름 더위’ 낮 기온 최고 29도

입력 2022-05-04 05: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일 서울 종로구 교육청에서 바라본 도심 (조현욱 기자 gusdnr8863@)
▲1일 서울 종로구 교육청에서 바라본 도심 (조현욱 기자 gusdnr8863@)
수요일인 4일은 전국이 맑고 한낮 최고 기온이 29까지 올라가는 등 화창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일본 동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맑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4~18도이고, 낮 최고기온은 21~29도로 예상된다. 다만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 기온차가 15~20도로 크게 벌어지겠다.

특히 중부내륙과 산지를 중심으로 아침 최저기온이 5도 이하로 낮아져 겉옷을 준비하는 등 건강관리에 신경써야 한다.

주요 도시 최저기온은 △서울 11도 △인천 12도 △춘천 7도 △강릉 19도 △대전 9도 △대구 10도 △전주 9도 △광주 10도 △부산 13도 △제주 13도다.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25도 △인천 21도 △춘천 26도 △강릉 29도 △대전 26도 △대구 27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부산 21도 △제주 21도다.

또 대기가 건조한 지역에서는 바람이 강하게 불어 산불이 안 나게 조심해야 한다. 동해상에도 바람이 시속 30~50㎞(8~14m/s)로 세게 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063,000
    • +0.09%
    • 이더리움
    • 3,414,000
    • +1.04%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0.3%
    • 리플
    • 2,093
    • +2.15%
    • 솔라나
    • 136,100
    • +4.45%
    • 에이다
    • 401
    • +3.62%
    • 트론
    • 514
    • -0.39%
    • 스텔라루멘
    • 242
    • +2.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20
    • +2.2%
    • 체인링크
    • 15,320
    • +5.22%
    • 샌드박스
    • 119
    • +5.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