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680.46p, 하락(▼6.99p, -0.26%)마감. 외국인 +1192억, 개인 +1051억, 기관 -2149억

입력 2022-05-03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기관이 매도세를 지속한 결과 장 종반 하락 마감했다.

3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99포인트(-0.26%) 하락한 2680.46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1192억 원을, 개인은 1051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기관은 2149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기계(+2.46%)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의료정밀(+1.51%) 섬유·의복(+0.67%)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음식료품(-1.59%) 건설업(-0.92%)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이외에도 전기가스업(+0.64%) 전기·전자(+0.57%) 운수장비(+0.48%)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운수창고(-0.64%) 종이·목재(-0.34%) 서비스업(-0.31%)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중 원자력발전(+4.08%), 농업(+3.57%), LBS(+1.67%), 플렉서블 디스플레이(+1.52%), 엔터테인먼트(+1.39%)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사료(-2.55%), 제지(-1.36%), 카지노(-1.31%), 물류(-1.26%), 자동차(-1.20%)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0.30% 오른 6만75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7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삼성SDI가 2.13% 오른 62만4000원에 마감했으며, 카카오(+1.38%), 삼성전자우(+0.67%)가 오름세를 보인 반면 SK(-2.97%), 삼성물산(-2.12%), 현대차(-1.87%)는 하락했다.

그 밖에도 동일고무벨트(+18.86%), 대동(+18.63%), 우진(+15.50%)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대한제당우(-11.03%), 잇츠한불(-7.41%), DL이앤씨(-7.05%)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TYM(+29.84%)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 상승 종목은 372개, 하락 종목은 481개이며 나머지 74개 종목은 보합 마감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268원(+0.04%)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974원(-0.17%), 중국 위안화는 190원(-0.18%)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92,000
    • -0.66%
    • 이더리움
    • 3,452,000
    • -1.43%
    • 비트코인 캐시
    • 684,500
    • +1.56%
    • 리플
    • 2,094
    • +0.34%
    • 솔라나
    • 130,500
    • +3.08%
    • 에이다
    • 390
    • +1.83%
    • 트론
    • 508
    • -0.39%
    • 스텔라루멘
    • 238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10
    • +0.58%
    • 체인링크
    • 14,690
    • +2.08%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