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금융권 최초 '소비자리스크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

입력 2022-05-02 08: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나은행은 투자상품을 선제적으로 점검해 위험에 적시 대응하는 '소비자리스크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소비자리스크 모니터링 시스템은 △ 내ㆍ외부 데이터 산출 및 분석을 통한 상시 모니터링 실시 △ 이상징후 발생 시 위험 정보 알림과 공유를 통한 신속한 점검 및 대응 △고객별 맞춤 위험관리 콘텐츠의 지속적인 제공을 통해 상품의 선정ㆍ판매ㆍ사후관리에 이르는 전 과정의 리스크를 측정하고 분석할 수 있게 됐다.

또, 부적격 운용사, 증권사, 보험사를 조기 식별하여 위험 상품 선정을 미연에 방지하고, 투자상품의 위험을 점검하여 손님의 투자성향에 적합한 상품 판매 정보도 파악할 수 있다.

이인영 하나은행 소비자보호그룹장은 “이번 소비자리스크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을 통해 고객 중심의 리스크관리를 통한 신뢰 강화를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단독 나이키 108억 법인세 취소…대법 “협력사 할인, 접대비 아냐”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금권선거·회전문 인사 끊는다…농협, 자체 개혁안 마련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45,000
    • -1.13%
    • 이더리움
    • 2,943,000
    • -1.87%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46%
    • 리플
    • 2,012
    • -0.69%
    • 솔라나
    • 124,900
    • -1.58%
    • 에이다
    • 377
    • -1.05%
    • 트론
    • 420
    • +0.24%
    • 스텔라루멘
    • 227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20.44%
    • 체인링크
    • 12,990
    • -1.67%
    • 샌드박스
    • 118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