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라, 페이스북 돌연 폐쇄…“자녀 거론 댓글 법적 대응”

입력 2022-04-29 15: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유라씨가 28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에 출연해 인터뷰를 하고 있다.(유튜브 캡처)
▲정유라씨가 28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에 출연해 인터뷰를 하고 있다.(유튜브 캡처)

‘국정 농단’ 사건으로 수감 중인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가 SNS 활동을 재개한지 3일 만에 돌연 폐쇄를 선언했다.

정씨는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통해 “너무 힘들어서 이 게시물을 마지막으로 더는 게시물 안 올리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페이스북 활동을 재개한 건 지난 26일이었다.

그는 “네이버 댓글, 다음 댓글, 카페 커뮤니티 등 다 보고 캡처하고 있다”며 “도를 넘는 댓글은 허위사실 선처 없이 모두 형사·민사로 법적 처리 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특히 우리 아기를 거론하는 댓글은 몇천 건이 되었건 몇만 건이 되었건 단 한 건도 빠짐없이 법적 처리 하겠다”라고 경고했다.

끝으로 “제가 무고하다는 게 아니다”라며 “허위사실 유포하는 의원님들 좌우 막론하고 제발 더 이상 없었으면 한다. 댓글로 허위사실 쓰는 분들도 더 이상은 없었으면 한다”고 호소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636,000
    • +1.14%
    • 이더리움
    • 2,665,000
    • +0.72%
    • 비트코인 캐시
    • 303,200
    • +0.07%
    • 리플
    • 1,510
    • -1.05%
    • 솔라나
    • 105,100
    • +0.67%
    • 에이다
    • 272
    • +0%
    • 트론
    • 467
    • -0.43%
    • 스텔라루멘
    • 238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70
    • -0.5%
    • 체인링크
    • 11,580
    • -0.52%
    • 샌드박스
    • 58.82
    • -1.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