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경남지사 후보 양문석‧제주지사 후보 오영훈 확정

입력 2022-04-27 21: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남지사 후보 양문석(왼쪽)·제주지사 후보 오영훈(오른쪽) (출처=연합뉴스)
▲경남지사 후보 양문석(왼쪽)·제주지사 후보 오영훈(오른쪽) (출처=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이 경남지사 후보에 양문석 전 경남도당 부위원장을, 제주지사 후보에는 오영훈 현 의원을 확정했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27일 광역단체장 경선 결과 공지문을 통해 6·1지방선거 경남지사 후보에 양문석 전 경남도당 부위원장을, 제주지사 후보에는 오영훈 의원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양 전 부위원장은 50.07%의 득표율로 신상훈 현 경남도의원을 제쳤다. 양 전 부위원장은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을 지냈으며 지난 대선 기간에는 이재명 캠프에서 선거대책위원회에서 미디어·ICT(정보통신기술) 특위 방송미디어 단장을 맡은 바 있다.

이와 함께 제주지사 경선에서는 오영훈 의원이 53.13%의 득표율을 얻어 문대림 전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이사장(46.87%)을 누르고 최종 후보로 선출됐다.

민주당 선관위는 지난 지난 24일부터 오늘까지 나흘간 여론조사 방식의 경선(권리당원 50%·일반 국민 50%)을 통해 경남지사와 제주지사 후보를 이같이 확정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날씨] 경남 양산 한낮 42.5도까지…122년 기상관측 역사 최초
  • "다신 국장 안 한다"⋯'카지노' 된 韓증시, 개미들 떠난다
  • KTX 요금 10% 내리고 주말 좌석 늘린다...공정위, 코레일·SR 결합 승인
  • 트럼프, 이란 공격 전격 취소…중동 ‘파국의 주말’ 피했다
  • 국장도 미장도 '레버리지 쇼크'⋯서학개미 두 달 새 50조 날렸다
  • '실수요' 잔금대출 숨통ㆍ전세대출 강화⋯당국, 부동산대책 막바지 고심 중
  • 20% 폭등에도 목표가의 반토막…삼성전자·SK하이닉스 괴리율 96%
  • '코인 엑소더스' 매달 수천억 해외로, 국내 규제는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7.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603,000
    • -0.04%
    • 이더리움
    • 2,669,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305,400
    • +2.14%
    • 리플
    • 1,552
    • +1.5%
    • 솔라나
    • 104,900
    • +0.19%
    • 에이다
    • 273
    • +10.08%
    • 트론
    • 470
    • -0.63%
    • 스텔라루멘
    • 252
    • +2.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20
    • +0.72%
    • 체인링크
    • 11,910
    • +2.23%
    • 샌드박스
    • 62.59
    • +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