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엘바이오닉스, 41억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 완료

입력 2022-04-27 14: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스엘바이오닉스CI
▲에스엘바이오닉스CI

에스엘바이오닉스는 운영자금 조달을 위한 약 41억 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이 완료됐다고 27일 밝혔다.

발행되는 주식은 기명식 보통주 152만9850주로 발행가액은 2680원이다. 발행대상자는 현 최대주주인 에스엘홀딩스컴퍼니다.

이번 유상증자에서 40억9999만8000원 납입 완료돼 회사가 보유한 총 보유지분은 73만9860주(9.86%)에서 226만9710주(24.11%)로 대폭 증가하게 됐다.

에스엘바이오닉스 관계자는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약 41억 원의 운영자금을 유치하게 됐다”며 “중장기적 사업 목표에 따라 조달된 자금을 활용해 수익성 증대 및 재무안정성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스엘바이오닉스는 최근 사업구조 개편 및 영업이익 흑자 전환을 위해 친환경 석유 연료 기업 ‘우성인더스트리’의 지분 100%를 350억 원에 인수하기로 확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전 기대감에 코스피 8% 급등하며 5400대 회복…상승폭 역대 2위
  • 다주택 대출 막히면 전세도 흔들린다…세입자 불안 가중 ‘우려’
  • 고유가 피해지원금 기준은? 역대 민생지원금 살펴보니… [이슈크래커]
  • 3월 수출 사상 첫 800억불 돌파⋯반도체 역대 최대 328억불 '견인'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58,000
    • +1.41%
    • 이더리움
    • 3,215,000
    • +2.81%
    • 비트코인 캐시
    • 696,000
    • -2.38%
    • 리플
    • 2,044
    • +1.39%
    • 솔라나
    • 125,900
    • +1.37%
    • 에이다
    • 376
    • +1.9%
    • 트론
    • 476
    • -1.04%
    • 스텔라루멘
    • 262
    • +4.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70
    • +2.27%
    • 체인링크
    • 13,630
    • +3.34%
    • 샌드박스
    • 118
    • +6.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