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측 "대통령실 인선 이번 주 발표될 가능성 없어"

입력 2022-04-27 09: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尹 측 "새 정부 출범하는 첫 스태프들이기 때문에 신중할 수 밖에 없어"
대통령실 인선 다음 주 발표될 예정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통의동 대통령직인수위원회를 나서고 있다.  (인수위사진기자단)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통의동 대통령직인수위원회를 나서고 있다. (인수위사진기자단)

새 정부 대통령실 직제 개편ㆍ인사 발표가 다음 주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윤석열 당선인 측 관계자는 27일 '대통령실 인선 발표 시기'를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이번 주에 발표될 가능성은 없을 거 같다"고 맣했다.

이어 "정해진 게 없는 것은 아니다. (대통령실 인선 등과 관련해) 지금 활발하게 논의가 계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장제원 대통령 당선인 비서실장은 24일 대통령실 인선 발표 시기에 대해 "이번 달에는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대통령실 인선 발표 시기가 늦어지는 이유에 대해서는 "장 비서실장이 (인선 등과 관련해) 굉장히 노력하고 있다. 새 정부를 출범하는 첫 스태프들이기 때문에 신중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다음 주 안에는 무조건 (발표가) 돼야 한다. (취임 이후) 빈 책상과 의자만 놓고 정부를 시작할 수 없는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79,000
    • +0.41%
    • 이더리움
    • 3,041,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2.13%
    • 리플
    • 2,045
    • -1.3%
    • 솔라나
    • 127,600
    • -0.7%
    • 에이다
    • 389
    • -1.02%
    • 트론
    • 426
    • +3.15%
    • 스텔라루멘
    • 235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00
    • +0.49%
    • 체인링크
    • 13,370
    • +0.83%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