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관리公, 석탄·연탄 업무역량 및 윤리강화 워크숍

입력 2009-03-04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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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해관리공단은 석탄·연탄 업무 역량 제고 및 윤리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5일과 6일 양일간 충북 충주시 수안보 한화리조트에서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광해관리공단 내 석·연탄업무 담당 직원이 한 자리에 모이기는 이번이 처음으로, 연탄소비실태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비롯해 품질관리, 업무역량 강화 등 현장중심의 실천적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또한 윤리경영실천결의 대회를 통해 정부 보조 사업을 수행하는 담당자로서의 긍지와 사명감을 되새기는 한편,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업무에 임할 것을 다짐하게 된다.

이이재 이사장은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석·연탄 담당직원들의 직무수행 능력이 향상되고, 아울러 정부지원금의 효율적 집행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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