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스피, 오후 들어 소폭 반등…2704.71 마감

입력 2022-04-22 15: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2일 코스피지수는 외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장 중 2700까지 떨어졌으나 오후 들어 소폭 회복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23.50포인트(-0.86%) 내린 2704.71에 마쳤다.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8376억 원을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1555억 원을, 기관은 6987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시가 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KB금융(2.65%), 하나금융지주(1.46%), 삼성화재(2.14%) 등이 오름세를 보인 반면 SK하이닉스(-2.21%), 네이버(-3.07%), LG화학(-3.38%) 등은 하락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90포인트(-0.74%) 낮은 922.78에 마감됐다.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2796억 원을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896억 원을, 기관은 1704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알테오젠(0.93%), 씨젠(1.07%), 티씨케이(4.23%) 등이 상승세를 보였다. 카카오게임즈(-3.72%), HLB(-3.29%), CJ ENM(-2.91%)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업종별 현황은 손해보험(1.92%), 종이와 목재(1.78%), 무역회사와 판매업체(1.65%)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 양방향 미디어와 서비스(-2.41%), 게임 엔터테인먼트(-2.01%), 전문소매(-1.99%) 등이 하락 마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37,000
    • +2.25%
    • 이더리움
    • 3,530,000
    • +2.74%
    • 비트코인 캐시
    • 695,500
    • +5.94%
    • 리플
    • 2,146
    • +0.75%
    • 솔라나
    • 130,600
    • +2.92%
    • 에이다
    • 377
    • +1.62%
    • 트론
    • 491
    • +0.82%
    • 스텔라루멘
    • 266
    • -0.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20
    • +1.9%
    • 체인링크
    • 14,080
    • +1%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