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전국 대체로 흐리고 수도권 곳곳 비

입력 2022-04-21 20: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세종대로에서 시민들이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 세종대로에서 시민들이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연합뉴스)

금요일인 22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서울과 인천, 경기와 강원 내륙, 충북 북부는 늦은 오후에 비가 조금 내린다. 예상 강수량은 5㎜ 내외다.

21일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5∼15도, 낮 최고기온은 16∼30도의 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다만 수도권은 밤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서해 중부 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2.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3.0m, 서해 1.0∼3.0m, 남해 0.5∼1.5m로 예상된다.

지역별 예상 기온은 서울 13∼19도, 인천 12∼16도, 춘천 10∼21도, 강릉 15∼24도, 청주 12∼22도, 대전 11∼22도, 세종 11∼21도, 전주 12∼24도, 광주 11∼25도, 대구 10∼29도, 부산 12∼21도, 울산 11∼25도, 제주 13∼25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715,000
    • +1%
    • 이더리움
    • 2,656,000
    • +2.27%
    • 비트코인 캐시
    • 305,300
    • +2.14%
    • 리플
    • 1,728
    • +0.12%
    • 솔라나
    • 111,700
    • +1.18%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500
    • +1.21%
    • 스텔라루멘
    • 325
    • +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00
    • +1.63%
    • 체인링크
    • 12,210
    • +2.01%
    • 샌드박스
    • 85.04
    • -2.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