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달2’, 송중기·김지원 떠나고 이준기·신세경 오나…“출연 검토 중”

입력 2022-04-20 18: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준기(왼), 신세경. (출처=나무엑터스, 신세경SNS)
▲이준기(왼), 신세경. (출처=나무엑터스, 신세경SNS)

배우 이준기, 신세경이 ‘아스달 연대기’ 시즌2 출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일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제작사 스튜디오드래곤 측은 “이준기, 신세경에게 ‘아스달 연대기’ 시즌2 출연을 제안했다”라며 “두 배우 모두 출연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아스달 연대기’는 지난 2019년 tvN을 통해 방영되며 큰 화제를 모았다. 당시 송중기와 김지원이 출연해 열연했지만 최근 시즌2가 본격화되면서 하차를 확정했다.

‘아스달 연대기’의 중심 서사에 있던 두 사람이 하차하면서 새로운 캐스팅은 불가피해졌다. 이에 제작진은 이준기와 신세경에게 해당 역할을 제안했고 현재 검토 중에 있다.

두 배우의 소속사 역시 “출연을 제안 받은 게 맞고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이다”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시즌1에 출연했던 장동건 역시 시즌2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아스달 연대기’는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영웅들의 운명적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수백억대의 제작비가 투입된 대작이다. 2023년 방영을 목표로 시즌2를 준비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90,000
    • +0.76%
    • 이더리움
    • 3,093,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686,500
    • +1.25%
    • 리플
    • 2,086
    • +0.97%
    • 솔라나
    • 130,100
    • +0.08%
    • 에이다
    • 389
    • -0.51%
    • 트론
    • 439
    • +1.39%
    • 스텔라루멘
    • 24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50
    • +5.35%
    • 체인링크
    • 13,540
    • +1.2%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