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업계 최초 ‘안전 통합관리지표’ 개발

입력 2022-04-19 17: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건설 CI (자료제공=롯데건설)
▲롯데건설 CI (자료제공=롯데건설)

롯데건설은 효과적인 안전관리를 위해 업계 최초로 ‘안전 통합관리지표’를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일반적인 안전사고 예방대책은 과거 사례를 기반으로 한다. 그래서 공사 수행에 따른 잠재적 위험을 예측하거나 타 현장과 객관적으로 비교할 수 없다는 한계가 있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롯데건설은 현장의 다양한 요소에 가중치를 부여해 현장별 위험도 비교가 가능하도록 표준화한 관리지표를 구축했다.

안전 통합관리지표 도입으로 재해 위험이 큰 현장에 안전관리자를 추가 배치하고, 안전시설물 및 보호장구 등을 추가로 지원한다. 해당 현장에는 효율적인 안전보건 관리를 위해 수시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롯데건설은 통합관리지표를 활용해 인력 채용 및 기술 개발 등 투자 계획을 수립하고, 다양한 안전보건경영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올해부터 안전 통합관리지표를 개발해 전 현장에 적용하고 있다”며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혁신적인 안전관리 기법을 지속적으로 연구, 개발해 현장의 재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64,000
    • +6.94%
    • 이더리움
    • 3,274,000
    • +4.04%
    • 비트코인 캐시
    • 370,800
    • +22.54%
    • 리플
    • 1,937
    • +15.09%
    • 솔라나
    • 125,000
    • +4.6%
    • 에이다
    • 298
    • +10.37%
    • 트론
    • 467
    • +0.21%
    • 스텔라루멘
    • 264
    • +6.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00
    • +9.43%
    • 체인링크
    • 15,630
    • +6.47%
    • 샌드박스
    • 65.74
    • +13.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