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693.21p, 하락(▼2.85p, -0.11%)마감. 개인 +1058억, 기관 -197억, 외국인 -971억

입력 2022-04-18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에 밀려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면치 못한 채 마감했다.

18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85포인트(-0.11%) 하락한 2693.21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1058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기관은 197억 원을, 외국인은 971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업종별 현황은 음식료품(+5.79%)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유통업(+0.71%) 의약품(+0.46%)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철강및금속(-0.70%) 서비스업(-0.32%) 등은 내림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화학(+0.45%) 통신업(+0.45%) 의료정밀(+0.29%)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건설업(-0.22%) 섬유·의복(-0.16%) 비금속광물(-0.11%)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사료(+12.12%), 자동차(+2.51%), 자전거(+2.02%), 수산업(+1.94%), 농업(+1.77%)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국내상장 중국기업(-6.31%), 풍력에너지(-5.21%), 게임(-3.05%), 엔터테인먼트(-2.42%), IT(-1.32%)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0.15% 오른 6만67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0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SK이노베이션이 4.10% 오른 21만6000원에 마감했으며, 현대모비스(+2.67%), 기아(+1.96%)가 오름세를 보인 반면 삼성SDI(-1.96%), 카카오뱅크(-1.73%), LG전자(-1.58%)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일동홀딩스(+27.50%), 마니커(+23.18%), 서울식품(+18.56%)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KG스틸우(-13.89%), 한국특강(-13.36%), 신영와코루(-12.71%)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대한제당(+30.00%), 대한제당우(+29.87%)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416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421개다. 89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234원(+0.40%)으로 상승 했으며, 일본 엔화는 975원(+0.25%), 중국 위안화는 193원(+0.39%)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73,000
    • +0.63%
    • 이더리움
    • 3,432,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0.6%
    • 리플
    • 2,101
    • +0.33%
    • 솔라나
    • 139,100
    • +1.16%
    • 에이다
    • 401
    • -0.5%
    • 트론
    • 514
    • -0.77%
    • 스텔라루멘
    • 240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460
    • +6.93%
    • 체인링크
    • 15,490
    • +0.91%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