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기아, 중고 전기차 평가 기준 마련 소식...‘상승세’

입력 2022-04-18 13: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아는 중고 전기차 평가 기준을 마련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18일 오후 1시 35분 기준 기아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1.43%(1100원) 높은 7만7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이날 기아는 중고 전기차의 성능과 상태를 검증하고 최신 모빌리티 서비스를 벤치마킹한 구매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중고차 시장에 대응하는 내용 등을 담은 중고차사업 비전을 발표했다.

기아는 인증중고차 판매와 함께 기존 구독서비스 및 인증중고차사업 등을 연계한 중고차 구독상품 개발도 추진한다.

한편 김민선 키움증권 연구원은 “연초 기아의 주가는 차량용 반도체 수급 개선 지연, 예상치 못한 공급망 차질이 발생했다”며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불확실성 등으로 부진했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산업 수요를 능가하는 판매를 이어가고 있다”며 “수익성 차별화를 이끌었던 CKD, 인도공장 등이 물량 회복 국면에서 개선을 주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15]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0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188,000
    • -0.14%
    • 이더리움
    • 4,367,000
    • +0.14%
    • 비트코인 캐시
    • 881,500
    • -0.11%
    • 리플
    • 2,829
    • -0.28%
    • 솔라나
    • 187,700
    • -0.9%
    • 에이다
    • 530
    • -1.12%
    • 트론
    • 436
    • -4.6%
    • 스텔라루멘
    • 311
    • -0.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460
    • -0.64%
    • 체인링크
    • 18,020
    • -1.04%
    • 샌드박스
    • 226
    • -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