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전망] "5월 미국 빅스텝 가능성은 달러 상승 요인…유로화는 약세"

입력 2022-04-18 08: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본 기사는 (2022-04-18 08:50)에 Channel5를 통해 소개 되었습니다.

키움증권이 18일 달러화의 상승을 전망했다.

이날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지난주 금요일 성금요일로 뉴욕 금융시장이 휴장을 보인 가운데 연방준비제도의 긴축 경계감이 지속됐다”고 했다.

김 연구원은 “강보합권 내 등락 뉴욕 및 유럽 증시 및 상품시장은 성금요일을 맞아 휴장했다”며 “미국 연준위원들의 매파적인 발언과 5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의 50bp(1bp=0.01%P) 금리 인상 경계감 등이 계속되면서 달러에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우크라이나 사태와 관련한 불확실성이 지속하면서 유로화에는 약세 요인으로 작용했다”며 “이는 다시 달러 상승을 뒷받침한다”고 했다.

이어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229.53원으로 1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하나 달러 강세와 연준의 긴축 경계감 등 대외 불확실성 요인이 잔존하는 만큼 약보합권 내 등락을 전망한다”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65,000
    • +0.89%
    • 이더리움
    • 3,113,000
    • +1.33%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0.73%
    • 리플
    • 2,083
    • +1.36%
    • 솔라나
    • 129,800
    • +1.01%
    • 에이다
    • 388
    • +1.31%
    • 트론
    • 441
    • +0.68%
    • 스텔라루멘
    • 246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90
    • -3.2%
    • 체인링크
    • 13,550
    • +1.5%
    • 샌드박스
    • 123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