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말 은행 대출 연체율 0.25%…전월 대비 0.02%p 상승

입력 2022-04-14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융감독원은 올해 2월 말 국내은행의 원화 대출 연체율(1개월 이상 원리금 연체기준)이 0.25%로 전월 말(0.23%) 대비 0.02%포인트(p) 상승했다고 14일 밝혔다.

2월 중 신규연체 발생액(9000억 원)은 전월 대비 증가(1000억 원)했으며, 연체채권 정리 규모(5000억 원)는 전월과 유사한 수준으로 집계됐다.

기업대출 연체율(0.30%)은 전월 말(0.28%) 대비 0.02%p 상승했다. 전년 동월 말(0.43%) 대비 0.12%p 하락했다.

대기업대출 연체율(0.23%)은 전월 말(0.24%) 대비 0.01%p 하락했다. 전년 동월 말(0.36%) 대비 0.13%p 낮아졌다.

중소기업대출 연체율(0.32%)은 전월 말(0.29%) 대비 0.03%p 상승했다. 전년 동월말(0.44%) 대비 0.12%p 하락했다.

중소법인 연체율(0.42%)은 전월 말(0.39%) 대비 0.04%p 올랐다. 전년 동월말(0.59%) 대비 0.17%p 떨어졌다.

개인사업자대출 연체율(0.20%)은 전월 말(0.17%) 대비 0.02%p 상승했다. 전년 동월 말(0.26%) 대비 0.07%p 하락했다.

가계대출 연체율(0.19%)은 전월 말(0.17%) 대비 0.02%p 상승했다. 전년 동월 말(0.22%) 대비 0.03%p 하락했다.

주택담보대출 연체율(0.11%)은 전월 말(0.10%) 대비 0.01%p 상승했다. 전년 동월 말(0.14%) 대비 0.03%p 하락했다.

주택담보대출을 제외한 가계대출(신용대출 등)의 연체율(0.37%)은 전월 말(0.33%) 대비 0.04%p 상승했다. 전년 동월 말(0.40%) 대비 0.03%p 하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창업자 연대보증 우회로' 전면 차단…새 법안 나온다 [연대보증의 덫]①
  • 석달 새 9억 빠졌다⋯강남 집값, 실거래도 한풀 꺾이나
  • 용산공원 못 좁힌 김윤덕·오세훈⋯오늘 ‘대체부지’ 논의 주목
  • 엔비디아 실적 D-1…HBM 넘어 냉각·전력·로봇까지 ‘수혜주 찾기’
  • 러 매체 “미 ·이란 며칠 내 휴전 발표…호르무즈 자유항행 포함”
  • 태풍 '사우델' 오키나와→중국으로…예상 경로 조정
  • 캐나다, 美에 200억달러 ‘관세 맞불’…철강·알루미늄 관세 50%로
  • 뉴욕증시, 국채금리 하락에 상승⋯유가, 3%대 급락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오늘의 상승종목

  • 08.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00,000
    • +0.56%
    • 이더리움
    • 3,397,000
    • -0.56%
    • 비트코인 캐시
    • 368,600
    • -1.1%
    • 리플
    • 1,994
    • -2.21%
    • 솔라나
    • 134,400
    • -0.88%
    • 에이다
    • 291
    • -4.28%
    • 트론
    • 467
    • -1.48%
    • 스텔라루멘
    • 254
    • -4.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80
    • -0.26%
    • 체인링크
    • 15,690
    • -1.88%
    • 샌드박스
    • 49.21
    • +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