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세아제강, 강관 수익성 증가 기대감에 이틀 연속 ‘신고가’

입력 2022-04-14 09: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아제강이 강관 수출 수익성 개선 기대감에 이틀 연속 신고가를 기록하며 강세다.

14일 오전 9시 27분 현재 세아제강은 전일 대비 8.36% 오른 14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에 이어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이날 하나금융투자는 세아제강에 대해 "강관 수출의 수익성 개선으로 올해도 전체 실적 개선 가시성이 높아졌고 하반기로 갈수록 해상풍력 및 LNG용 수주도 기대된다"며 "그럼에도 현재 주가는 PER(주가수익비율) 3배, PBR(주가순자산비율) 0.5배에 불과하다"라고 평가했다.

하나금융투자는 "글로벌 철강가격 강세와 국내 강관 소재, 각종 부자재 및 물류비 상승을 감안하면 2분기에도 내수 강관 가격의 상승세가 지속될 전망으로 내수 강관 스프레드는 1분기와 유사할 전망이고 성수기 효과로 판매량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그러면서 "국제유가가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이는 곧 미국의 에너지용 강관 수요 호조를 견인할 전망으로 최근 미국 열연 유통가격까지 큰 폭으로 반등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2분기 세아제강의 강관 수출 스프레드 추가 확대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라고 진단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727,000
    • -1.71%
    • 이더리움
    • 3,390,000
    • -1.82%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15%
    • 리플
    • 2,063
    • -2%
    • 솔라나
    • 124,400
    • -2.05%
    • 에이다
    • 366
    • -0.81%
    • 트론
    • 480
    • -0.62%
    • 스텔라루멘
    • 244
    • -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1.5%
    • 체인링크
    • 13,730
    • -1.08%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