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호 과기정통부 장관 후보자 “반도체 분야 발전시킬 것”

입력 2022-04-10 14: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이종호 서울대 반도체연구소장 지명

▲이종호 과학기술정통부 장관 후보자. (연합뉴스)
▲이종호 과학기술정통부 장관 후보자. (연합뉴스)

윤석열 정부 초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에 이종호 서울대학교 반도체연구소장이 내정됐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10일 오후 2시 서울 통의동 인수위 기자회견장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내각 인선안을 발표했다.

이종호 장관 후보자는 2019년부터 과기정통부에서 소재, 부품, 장비기술특별위원회 민간위원을 맡아온 인물이다. 특히 인텔보다 앞서 3차원(3D) 반도체 소자기술인 ‘벌크 핀펫’을 개발해 반도체 새 장을 연 반도체 전문가다.

1966년생으로 경남 합천 출신인 이 후보자는 경북대학교와 서울대학교 석박사를 지냈다. 2009년 서울대에 부임했으며 국내·외 학계에서 공로를 인정받아 2011년 반도체기술개발 국가유공자 국무총리 표창, 2015년 젊은 공학인상과 녹조근정훈장(대한민국 정부), 2016년에는 산학연구과제 우수발명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 후보자는 “반도체의 중요성이 크다고 보고 분야를 발전시킬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반도체 뿐만 아니라 산업 전분야 현장 세심하게 살필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IMF, 韓 부채비율 54.4→46.1% 하향…"GDP 성장·세입 개선"
  •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국민 체감할 변화 만들 것”
  • 새집 기대했는데…인테리어 피해, 어디서 가장 많이 생겼나 [데이터클립]
  • 제약급 설비부터 AI 생산라인까지…충북에서 본 K뷰티 경쟁력 [르포]
  • LG전자ㆍ애플, 1998년 인연에서 AIㆍ스마트홈 동맹으로 진화 [LGㆍ애플, 동맹의 진화]
  • 日 방산 소부장 공략 가속⋯K방산 공급망 경쟁력 시험대
  • 9월까지 목표 절반도 못 채운 해외건설…500억달러 달성 ‘빨간불’
  • 증시 꺾이자 연기금 수익률도 뒷걸음…한 달 새 12%P ‘뚝’
  • 오늘의 상승종목

  • 10.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00,000
    • -0.48%
    • 이더리움
    • 3,393,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378,500
    • +2.08%
    • 리플
    • 1,858
    • -0.32%
    • 솔라나
    • 145,500
    • -0.82%
    • 에이다
    • 319
    • -1.54%
    • 트론
    • 448
    • +0.45%
    • 스텔라루멘
    • 258
    • -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00
    • -1.96%
    • 체인링크
    • 17,530
    • -0.62%
    • 샌드박스
    • 78.54
    • -4.7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354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47
    • 3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4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29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6
    • Allora 유통량 89% D-2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4
    • Capricorn 유통량 53% D-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