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윤박, 알고 보니 ‘대학가요제’ 출신…밴드 드러머 활약 “지금은 못해”

입력 2022-04-10 00: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박. (출처=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윤박. (출처=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배우 윤박이 ‘대학가요제’ 출신이라고 밝혔다.

9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윤박이 출연해 지인욱 매니저와의 하루를 공개했다.

이날 윤박의 매니저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음을 알리며 “대학 때 노래를 전공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실용음악과 보컬을 전공한 매니저는 원곡자도 어려워한다는 김연우의 ‘여전히 아름다운지’를 열창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노래를 들은 윤박은 “고음이 정말 좋다. 노래 잘 부르는 사람이 부럽다. 내 꿈이 뮤지컬 배우였다”라며 “나는 노래를 한 건 아니고 ‘대학가요제’에 나갔다”라고 독특한 이력을 털어놨다.

실제로 윤박은 2010년 대학가요제에 밴드 ‘못 노는 애들’의 드러머로 참가했다. 당시 윤박은 무대에서 드럼을 치던 중 “외상 되죠? 안되나”라며 익살스러운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이 무대로 윤박의 팀은 동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85,000
    • +0.38%
    • 이더리움
    • 2,986,000
    • +1.53%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29%
    • 리플
    • 2,017
    • +0.2%
    • 솔라나
    • 125,600
    • +0.64%
    • 에이다
    • 382
    • +1.33%
    • 트론
    • 425
    • +1.19%
    • 스텔라루멘
    • 233
    • +2.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60
    • -7.24%
    • 체인링크
    • 13,100
    • +0.77%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