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제 1회 신한 헬스케어 포럼’ 성료

입력 2022-04-08 13: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제1회 신한 헬스케어 포럼’을 성료했다고 8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 GIB그룹과 리서치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포럼은 상장 및 비상장 19개 기업 대표이사와 최고재무책임자, 벤처캐피털(VC) 및 기관투자자 130여 명이 참석했다.

7~8일 양일간 진행된 포럼은 참여기업의 기업설명회(IR)와 산업동향 및 이슈분석, 기업상장(IPO) 시장 동향 세미나를 통해 국내 바이오 및 의료기기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 방향을 모색했다.

더불어 대전 소재 핵심 바이오 기업 및 신한금융그룹,기관투자자와의 교류의 장도 마련했다.

김상태 신한금융투자 대표이사는“신한금융그룹은원스톱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15개 그룹사, 전세계 255개 글로벌 네트워크 및 업계 최고수준의 바이오 전문가 그룹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풍부한 인프라와 역량, 뜨거운 열정을 접목해 최고의 서비스와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한금융투자는 판교, 송도 등 다른 소재지에 위치한 바이오 기업을 대상으로 추가적인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31,000
    • +0.94%
    • 이더리움
    • 3,429,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45%
    • 리플
    • 2,095
    • +0.14%
    • 솔라나
    • 137,700
    • +1.1%
    • 에이다
    • 401
    • +0.25%
    • 트론
    • 518
    • +0.58%
    • 스텔라루멘
    • 240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40
    • -1.16%
    • 체인링크
    • 15,370
    • +0.85%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