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스랩, 장평주 대표이사 신규 선임

입력 2022-04-04 09: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GC(녹십자홀딩스) 자회사인 유전자 진단시약 전문기업 진스랩은 최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장평주<사진> GC CR혁신부문장을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진스랩은 장욱진 대표와 장평주 대표의 공동대표 체제로 재편됐다.

장평주 대표는 기존에 맡고 있던 GC CR혁신부문장은 겸직한다.

진스랩 관계자는 “장평주 대표 취임으로 GC가 보유한 경영 및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진단 사업관련 계열사간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장 대표의 풍부한 네트워크와 강한 추진력을 활용해 향후 급성장이 전망되는 진단 사업내 입지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허일섭, 허용준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1]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277,000
    • +1.62%
    • 이더리움
    • 3,290,000
    • +5.75%
    • 비트코인 캐시
    • 691,000
    • +0.14%
    • 리플
    • 2,153
    • +3.46%
    • 솔라나
    • 136,100
    • +4.45%
    • 에이다
    • 418
    • +6.63%
    • 트론
    • 435
    • -0.46%
    • 스텔라루멘
    • 252
    • +2.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40
    • -0.4%
    • 체인링크
    • 14,080
    • +3.3%
    • 샌드박스
    • 12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