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천국&지옥] 쌍방울그룹, 쌍용차 인수 추진 소식에 광림ㆍ나노스ㆍ아이오케이 '상한가'

입력 2022-04-01 15: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

1일 코스닥 시장에선 6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쌍방울그룹 계열사인 광림(30.00%), 나노스(29.76%), 아이오케이(29.96%)가 나란히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는 쌍방울그룹의 쌍용차 인수 소식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쌍방울그룹은 1일 “그룹의 특장차 제조회사인 광림을 중심으로 적극적으로 쌍용차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쌍방울그룹은 에디슨모터스의 쌍용차 인수 무산 소식이 전해진 이후 태스크포스(TF)팀을 꾸려 인수 작업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체적으로 쌍방울그룹은 광림을 중심으로 그룹의 다른 상장 계열사들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을 구성해 인수에 나설 계획이다. 광림 외에 엔터테인먼트회사 아이오케이와 광학부품 제조사 나노스가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투데이 취재에 따르면 따르면 쌍방울그룹은 이날 오후 에디슨 관계자와 만나 쌍용차 인수와 관련한 협의를 진행 중이다.

대신밸런스제8호스팩은 피부미용 기기업체 원텍의 상장예비심사 승인 소식에 29.93%(1055원) 올라 4580원에 거래를 마쳤다.

대신밸런스제8호스팩은 코넥스 상장사 원텍과 스팩 합병을 앞두고 있는데, 전날 한국거래소는 원텍이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외에 리더스코스메틱(29.95%), 아이에스이커머스(29.97%)도 상한가를 기록했다.


  • 대표이사
    송태영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5.11.24] 소송등의제기ㆍ신청(자율공시:일정금액미만의청구) (매매대금 반환)
    [2025.11.24]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곽재선, 황기영 (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3]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3]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고병철 (단독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대표이사
    정운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5.12.05] [기재정정]분기보고서 (2025.09)
    [2025.11.2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대표이사
    김배성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주요사항보고서(감자결정)
    [2025.11.14]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60,000
    • +0.87%
    • 이더리움
    • 3,112,000
    • +1.3%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0.73%
    • 리플
    • 2,082
    • +1.31%
    • 솔라나
    • 129,900
    • +1.09%
    • 에이다
    • 388
    • +1.31%
    • 트론
    • 441
    • +0.46%
    • 스텔라루멘
    • 246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90
    • -3.2%
    • 체인링크
    • 13,550
    • +1.5%
    • 샌드박스
    • 123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