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영업시간 제한, 인수위가 방향 잘 잡고 선도하고 있어"

입력 2022-03-31 19: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팍스로이드 추가 확보도"…정부 조직 개편엔 "정해진 것 없어"

▲안철수 인수위원장이 31일 오전 서울 종로구 통의동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출근하고 있다. (인수위사진기자단)
▲안철수 인수위원장이 31일 오전 서울 종로구 통의동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출근하고 있다. (인수위사진기자단)

안철수 대통령직 인수위원장이 코로나19 방역 대책과 관련해 인수위가 잘 선도하고 있다고 자평했다.

안 위원장은 31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통의동 인수위원회 사무실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영업시간 제한 완화 등과 관련해 "저희 코로나 특위에서 제안했던 내용이 계속 정부 정책에 잘 반영되고 있는 걸 보면 저희가 제대로 방향을 잡고 잘 선도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고 밝혔다.

또 "가장 중요한 사람 생명을 구하는 팍스로이드도 저희가 추가로 그렇게 확보를 했으니깐 저희가 일하는 그런 보람이 성과로 나타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영업시간 제한 완화 전망에 대해선 "현재 (정부의) 발표를 보면 일단은 12시, 그다음에 아마 2주 후 좀 더 완화된 정책을 하겠다고 발표한 것 같다"고 예상했다.

한편, 안 위원장은 산업부가 통상 업무를 외교부로 이관한다는 등 정부 조직 개편과 관련한 보도에 관해 "정부 조직 개편에 대해서는 어떤 것도 정해진 것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밴스 부통령 “합의 결렬…이란 핵무기 개발 포기 약속하지 않아”
  • 연구 설계까지 맡는 ‘AI 과학자’ 등장…AI가 가설 세우고 실험 설계
  • 정부, 12·29 여객기 참사 현장 전면 재수색…민·관·군·경 250명 투입
  • LG유플, 13일부터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IMSI 난수화 도입
  • 디저트 유행 3주면 끝? ‘버터떡‘ 전쟁으로 본 편의점 초고속 상품화 전략
  • 신한금융 "코스피6000 안착하려면 이익·수급·산업 바뀌어야"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67,000
    • -2.76%
    • 이더리움
    • 3,286,000
    • -4.56%
    • 비트코인 캐시
    • 631,000
    • -3.44%
    • 리플
    • 1,985
    • -2.22%
    • 솔라나
    • 122,600
    • -3.69%
    • 에이다
    • 357
    • -5.31%
    • 트론
    • 480
    • +1.27%
    • 스텔라루멘
    • 226
    • -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40
    • -3.67%
    • 체인링크
    • 13,080
    • -4.66%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