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927.11p, 하락(▼7.58p, -0.81%)마감. 개인 +2761억, 외국인 -886억, 기관 -1562억

입력 2022-03-28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팔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면치 못한 채 마감했다.

28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58포인트(-0.81%) 하락한 927.11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2761억 원을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886억 원을, 기관은 1562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교육서비스(+3.48%)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운송(+1.69%) 유통(+0.84%)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0.00%) 전기·가스·수도(-6.11%)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그 밖에도 통신방송서비스(+0.49%) 기타서비스(+0.20%) IT H/W(+0.06%)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오락·문화(-2.22%) 사업서비스(-0.35%) 숙박·음식(-0.34%)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중 보험(+2.40%), 전자결제(+2.16%), LBS(+1.40%), 교육(+1.19%), 통신(+1.04%)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게임(-1.80%), 헬스케어(-1.62%), 엔터테인먼트(-1.29%), 플렉서블 디스플레이(-1.10%), 국내상장 중국기업(-0.87%)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이 모두 하락하는 불안한 장세를 보였다.

그 밖에도 오토앤(+27.44%), 투비소프트(+24.00%), 휴림로봇(+22.29%)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한프(-82.48%), 유앤아이(-29.90%), 에디슨EV(-29.80%) 등은 하락했다. 애드바이오텍(+29.96%)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 상승 종목은 588개, 하락 종목은 795개이며 나머지 86개 종목은 보합 마감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227원(+0.52%)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997원(-0.63%), 중국 위안화는 192원(+0.34%)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정홍걸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7]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2.20] 증권발행결과(자율공시)

  • 대표이사
    최찬욱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6]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김모란희 단독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7]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27]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김봉관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3.05] 최대주주변경을수반하는주식담보제공계약체결

  • 대표이사
    유현승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2]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473,000
    • +5.04%
    • 이더리움
    • 3,202,000
    • +6.13%
    • 비트코인 캐시
    • 689,000
    • +2.68%
    • 리플
    • 2,113
    • +4.5%
    • 솔라나
    • 134,500
    • +6.07%
    • 에이다
    • 409
    • +7.07%
    • 트론
    • 424
    • +0%
    • 스텔라루멘
    • 244
    • +4.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30
    • +1.15%
    • 체인링크
    • 13,910
    • +5.7%
    • 샌드박스
    • 126
    • +5.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