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맥주제조기 ‘LG 홈브루’ 신제품…제조 기간 30% 줄였다

입력 2022-03-27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1일부터 내달 2일까지 ‘KIBEX 2022’ 참가해 시음 행사

▲LG전자가 최근 프리미엄 수제맥주제조기 ‘LG 홈브루’의 맥주 제조기간을 약 30% 줄인 신제품을 내놓으며 빠르게 늘고 있는 홈술족 공략에 나섰다.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가 최근 프리미엄 수제맥주제조기 ‘LG 홈브루’의 맥주 제조기간을 약 30% 줄인 신제품을 내놓으며 빠르게 늘고 있는 홈술족 공략에 나섰다.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가 최근 프리미엄 수제맥주제조기 ‘LG 홈브루’의 맥주 제조 기간을 약 30% 줄인 신제품을 내놓으며 빠르게 늘고 있는 홈술족 공략에 나섰다.

LG전자는 발효 온도, 시간 등 최적의 맥주 제조 알고리즘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제조 기간을 단축하는 데 성공했다고 27일 밝혔다.

LG전자에 따르면 페일 에일, 인디아 페일 에일, 레드 에일 등 인기가 높은 에일 계열 맥주의 평균 제조 기간을 기존 14일에서 10일로 줄였다. 에일 계열 맥주는 올해 들어 지난달까지 LG 홈브루 전용 캡슐을 구매한 고객 가운데 약 80%가 선택했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

LG 홈브루의 UI(User Interface)도 한층 더 진화했다. 스마트홈 플랫폼인 LG 씽큐(LG ThinQ) 앱을 통해 퍼센트(%)로 알려주던 맥주 제조 진행 상황은 물론 “3일 남음”, “1시간 이내에 맥주가 완성돼요”와 같이 안내해주는 방식을 추가했다.

한편 LG전자는 31일부터 내달 2일까지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맥주 산업 박람회(KIBEX 2022)’에 참가한다. 더 많은 고객이 홈브루에서 갓 뽑아낸 프리미엄 수제 맥주를 맛볼 수 있도록 시음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현운 키친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 전무는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해 꾸준히 진화하고 있는 LG 홈브루를 앞세워 맥주 애호가들에게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만피' 달성은 시간 문제…"포스트 주도주는 '피지컬AI'"
  • KB증권 "SK하이닉스, 시총 1조달러 안착의 시간…목표가 300만원"
  • ‘삼전닉스’가 쏘아 올린 백화점株 랠리⋯“서민은 지갑 닫은 K양극화”
  • 5월은 장미축제의 달…대구·삼척·울산·임실 등
  • 반값 숙박에 여행비 지원⋯“가성비 좋은 국내로 U턴 하세요”[高유류할증료 시대, 알뜰 여행법]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나솔사계' 20기 영식, 25기 영자는 여동생?⋯마음 정리 끝 "핑계 대지 않을 것"
  • 스승의 날 30도 웃도는 더위...15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5.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886,000
    • +1.73%
    • 이더리움
    • 3,378,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643,000
    • -0.08%
    • 리플
    • 2,193
    • +3.44%
    • 솔라나
    • 136,300
    • +0.59%
    • 에이다
    • 399
    • +1.53%
    • 트론
    • 522
    • +0.38%
    • 스텔라루멘
    • 240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50
    • +0.57%
    • 체인링크
    • 15,480
    • +1.91%
    • 샌드박스
    • 117
    • +2.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