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총] LG전자 주주총회 결과, 이사 선임 등 5개 안건 모두 가결

입력 2022-03-24 10: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여의도 LG 트윈타워 (뉴시스)
▲서울 여의도 LG 트윈타워 (뉴시스)

LG전자 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이사ㆍ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등 안건이 가결됐다.

LG전자는 24일 오전 9시 LG트윈타워에서 ‘제20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주총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참석이 어려운 주주를 위한 전자 투표제도 병행했다.

주총 안건으로 상정된 △제20기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승인 △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총 5개 안건은 모두 가결됐다.

주총에서 LG전자는 배당금을 보통주 기준 주당 850원, 우선주는 900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또 변경된 정관에 따라 사업목적에 △의료기기의 제작 및 판매업 △특허 등 지적재산권의 라이선스업 △블록체인 기반 소프트웨어의 개발 및 판매 △암호화 자산의 매매 및 중개업 △유리 파우더 등 기능성 소재 제작 및 판매업이 추가됐다.

이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에서는 이상구 서울대 컴퓨터공학부 교수가 사외이사로 재선임, 감사위원으로 신규 선임됐다. 또 류충렬 카이스트 금융전문대학원 회계학 부교수가 사외이사이자 감사위원으로 신규 선임됐다.

이사 보수한도는 지난해와 같이 총 90억 원으로 결정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수입 의존 끝낼까”…전량 수입 CBD 원료 국산화 시동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10: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17,000
    • +2.84%
    • 이더리움
    • 3,509,000
    • +2.12%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2.18%
    • 리플
    • 2,114
    • -0.09%
    • 솔라나
    • 128,100
    • +0.39%
    • 에이다
    • 368
    • +0%
    • 트론
    • 490
    • -0.81%
    • 스텔라루멘
    • 263
    • -0.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80
    • +0.47%
    • 체인링크
    • 13,750
    • -1.08%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