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 음료ㆍ주류 실적 성장 예상 - NH투자증권

입력 2022-03-24 09: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투자증권은 롯데칠성에 대해 음료ㆍ주류 부문의 실적 성장을 예상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함께 목표주가를 전일 종가 대비 27.72%(4만4500원) 높은 20만5000원으로 제시했다.

24일 NH투자증권은 롯데칠성의 음료ㆍ주류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제품 믹스 개선을 강조했다.

조미진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음식료 산업 전반적으로 원가 상승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며 “그러나 롯데칠성의 경우 상승 폭이 특히나 큰 소맥 등 곡물에의 직접적인 노출은 없다”고 설명했다.

조 연구원은 “또한 제품가격 인상 및 믹스 개선, 구조조정 노력으로 원부자재 상승 부담을 축소했다”며 “점진적 일상 회복에 따른 매출 증가 또한 기대된다”고 말했다.

조 연구원은 “주류 부문은 소주 판가 인상을 단행했고 맥주 또한 경쟁사가 가격을 인상해 가격 정책 변경 가능성이 열려 있다”며 “음료 부문의 경우 변화하는 소비자 트렌드에 부합하는 제품 개발 및 출시로 매출 호조세를 이어가고 있는 점이 긍정적”이리고 덧붙였다.

한편 NH투자증권은 롯데칠성의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을 지난해 동기 대비 10.7% 높은 5962억 원으로, 영업이익을 35.6% 높은 438억 원으로 제시했다.


대표이사
박윤기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0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3.31] 유형자산처분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사흘째 못 잡은 탈출 늑대 '늑구'…굶어도 괜찮을까?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400,000
    • +1.81%
    • 이더리움
    • 3,335,000
    • +2.02%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0.3%
    • 리플
    • 2,016
    • +0.4%
    • 솔라나
    • 126,400
    • +1.61%
    • 에이다
    • 380
    • +1.06%
    • 트론
    • 472
    • -0.21%
    • 스텔라루멘
    • 230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20
    • +2%
    • 체인링크
    • 13,520
    • +1.58%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