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우려 대부분 반영…메모리 상승 사이클 반영할 차례" - 신한금융투자

입력 2022-03-24 07: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신한금융투자)
(출처=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는 24일 삼성전자에 대해 최근 주가가 부진했으나, 우려를 대부분 반영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9만7000원으로 종전 10만5000원에서 하향조정했다.

최도연·남궁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실적 컨센서스 상승에도 주가가 조정받은 이유는 △금리(할인율) 상승에 따른 밸류에이션 멀티플 하락 △러시아-우크리아나 이슈에 따른 IT 수요 훼손 우려 △GOS 사태 이후 비메모리 및 스마트폰 경쟁력 약화 우려 등이다"라고 분석했다.

이어 "현재 주가는 할인율 상승과 비메모리 경쟁력 우려를 모두 반영하고, 우크라이나 전쟁에 의한 수요 훼손 우려까지 일부 반영한 것으로 해석된다"고 덧붙였다.

신한금융투자는 "GOS 사태 이후, 비메모리와 스마트폰에 대한 기대감이 단기적으로 낮아진 것은 아쉽다"면서도 "그러나 비메모리 파운드리(Foundry) 시장의 구조적 성장 스토리는 여전히 유효하고, TSMC와 경쟁할 수 있는 파운드리 업체는 삼성전자가 유일하다. 메모리 상승 사이클에 대한 전망을 주가가 반영할 차례"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러시아-우크라이나 이슈가 해소되는 구간에서 주가가 빠르게 반등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내다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05,000
    • -0.14%
    • 이더리움
    • 3,040,000
    • +0%
    • 비트코인 캐시
    • 338,900
    • -5.83%
    • 리플
    • 1,575
    • -1.81%
    • 솔라나
    • 121,500
    • -1.06%
    • 에이다
    • 246
    • -3.15%
    • 트론
    • 438
    • +0.92%
    • 스텔라루멘
    • 206
    • -2.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00
    • -1.94%
    • 체인링크
    • 14,670
    • -1.01%
    • 샌드박스
    • 57.44
    • -3.1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Morpho $175M
    • 3 Lighter $68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9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1
    • Allora 유통량 89% D-3
    • DAOBase 유통량 43% D-10
    • FLock 유통량 41% D-2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