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조광ILI, 국내 최초 원전 SRV…소형모듈원전 개발 최종 선정 기대감에 상승세

입력 2022-03-23 15: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최초 원전용 대형 SRV(안전방출밸브) 개발에 성공한 조광ILI가 한수원의 소형모듈원전 국산화 개발 프로젝트 선정 기대감에 상승세다.

23일 오후 3시 16분 현재 조광ILI는 전일대비 360원(4.15%) 상승한 904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대통령 소속 탄소중립위원회(탄중위)가 원전 확대 방안 등이 포함된 보고서 초안을 작성해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측에 제출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한신기계, 보성파워텍, 서전기전, 우리기술, 조광ILI 등 원전 관련주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조광ILI는 국내 최초 원전용 대형 SRV 국산화 개발에 성공해 12억 원 규모의 신고리 5, 6호기향 안전밸브를 수주한 바 있다.

최근에는한국수력원자력과 기계연구원으로부터 소형 원전용(SMR) POSRV(안전방출밸브) 국산화 개발 참여를 제안 받았다.

올 상반기 안에 소형모듈원전 개발 프로젝트 최종 선정 결과가 발표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소형 원자로에서 조광ILI가 담당하는 POSRV는 1기당 3~4대 소요되는 모듈의 50% 비중을 차지한다.

조광ILI는 국산화 개발사업 최종 선정에 참여할 경우 국산 원전용 안전밸브의 성장 모멘텀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SMR 수요가 증가할수록 POSRV 관련 매출은 고정적으로 상승하는 구조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대표이사
    홍기흥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9]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03] 주요사항보고서(감자결정)

  • 대표이사
    최영민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4.01] [기재정정]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7] 정기주주총회결과

  • 대표이사
    임재황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4.0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4.0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이상권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31] [기재정정]거래처와의거래중단
    [2026.03.27] 정기주주총회결과

  • 대표이사
    노갑선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31]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31]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합의 이행 때까지 모든 병력 주둔...불이행 시 사격”
  • 미·이란 휴전에 코스피 공포지수 완화…변동성 장세 끝날까
  • 휴전 합의 첫날부터 ‘삐걱’…레바논 대공습에 호르무즈 재개방 불투명
  • 李대통령, "기업 非업무용 부동산 부담 강화 검토" 지시
  • 차은우, 탈세 논란에 결국 '백기'⋯여론 회복도 시간 문제? [이슈크래커]
  • 가전 구독 피해 '급증'…피해 품목 '정수기' 최다 [데이터클립]
  • 이상기후 버텼더니...패션업계, 고환율·나프타 불안에 ‘원가 압박’ 비상
  • 서울 아파트값 재둔화⋯성동 상승 전환·강남 3구 하락 지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77,000
    • -0.18%
    • 이더리움
    • 3,253,000
    • -2.52%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0.91%
    • 리플
    • 1,988
    • -2.88%
    • 솔라나
    • 122,500
    • -2.39%
    • 에이다
    • 374
    • -2.6%
    • 트론
    • 474
    • +0.64%
    • 스텔라루멘
    • 230
    • -4.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40
    • -5.63%
    • 체인링크
    • 13,050
    • -4.47%
    • 샌드박스
    • 115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