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스, 진단키트 해외수출 총력…영국ㆍ일본 등 25개국 인허가 진행

입력 2022-03-21 14: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나노스CI
▲나노스CI

나노스가 최근 진출한 진단키트 사업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특히 제품의 공급을 위해 영국, 일본 등 총 25개 국에 인허가를 진행하고 있다.

나노스는 21일 바이오메트로와 해외수출을 본격화하기 위해 인허가 등 필요한 업무들을 신속하게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나노스는 그동안 바이오메트로가 진행해왔던 제품 개발과 해외 계약 건들을 진행하기 위해 긴밀하게 협조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제품의 공급을 위해 일본 등 아시아 7개국, 영국을 포함한 유럽 5개국, 튀니지를 포함한 아프리카 4개국, 오세아니아 호주 등 총 25개국에 인허가를 진행하고 있다.

해당 국가들은 앞서 사전 수출계약을 이미 체결 완료한 국가들로 기존 취득한 유럽CE인증 덕에 나노스는 의약품 인허가 간소화 절차를 통해 순차적인 수출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총 수출계약 물량은 1380만 개로 이 계약을 모두 완료할 경우 예상 매출은 약 230억 원에 이른다. 또한 나노스는 이 외에도 여러 국가를 대상으로 한 영업활동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어 기존 네트워크를 통한 성과도 기대되고 있는 상황이다.

나노스 관계자는 “식약처 접수 이전 선행해야 하는 임상실험을 통해 90% 이상의 검채를 확보했다”며 “이에 따라 침으로 코로나 여부를 진단하는 항원진단 키트 허가를 곧 식약처에 접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중간선거, 7개 경합주가 운명 좌우
  • 단독 한미동맹 예산 걷어내고 中 '전략협력' 신설…비핵화 예산도 20% 삭감
  • AMRO, 韓 성장률 3.1→3.3% 상향…내년 2.2→2.7%
  • 현대차ㆍ기아, 美 3위 턱밑 추격⋯포드와 격차 불과 '1195대'
  • 강남보다 더 뛰는 ‘노도강’ 재산세…2030년 76% 늘어난다
  • 수변 품은 아파트 몸값 '쑥'⋯한강·호수 인접 단지 공급 잇따라
  • ‘AI 전도사’ 손정의도 경고⋯“초지능, 극도로 위험할 수도”
  • 고금리도 삼킨 AI 열풍⋯월가 랠리, 10년물 美국채 금리 6%가 ‘고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62,000
    • +0.18%
    • 이더리움
    • 3,664,000
    • +0%
    • 비트코인 캐시
    • 427,500
    • -0.28%
    • 리플
    • 2,027
    • -0.34%
    • 솔라나
    • 162,600
    • -1.39%
    • 에이다
    • 360
    • +7.46%
    • 트론
    • 457
    • +0.44%
    • 스텔라루멘
    • 289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870
    • -1.61%
    • 체인링크
    • 18,810
    • -1.72%
    • 샌드박스
    • 91.15
    • -10.6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9
    • 2 zipcoin zk 인기지수 273
    • 3 Papertrade 인기지수 272
    • 4 Dolphin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8M · 유통량 113% D-64
    • Capricorn $19.5M · 유통량 53% D-17
    • Scroll $2.5M · 유통량 51% D-16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