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1~20일 수출 10.1%↑ 373억달러

입력 2022-03-21 09: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반도체·석유제품이 증가 견인

▲부산항 신선대 부두. (연합뉴스)
▲부산항 신선대 부두. (연합뉴스)

이달 1~20일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10.1% 증가했다. 반도체와 석유제품이 수출 증가를 이끌었다.

관세청은 이 기간 수출은 373억 달러, 수입은 18.9% 증가한 393억 달러, 무역수지는 20억 7800만 달러 적자를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수출 품목별로 보면 전년 동기 대비 반도체(30.8%), 석유제품(79.0%), 무선통신기기(8.1%) 등이 증가한 반면 승용차(-18.1%), 자동차 부품(-9.1%) 등은 감소했다.

국가별론 중국(11.3%), 미국(6.0%), 베트남(30.3%), 일본(2.0%) 등은 늘었지만 유럽연합(-3.9%), 홍콩(-24.0%) 등은 줄었다.

수입 품목별로는 원유(57.8%), 반도체(24.0%), 가스(114.3%), 석유제품(52.5%) 등은 증가한 반면 기계류(-9.6%), 승용차(-31.2%) 등은 감소했다.

국가별론 중국(10.7%), 미국(14.1%), 일본(3.3%), 호주(43.7%), 사우디아라비아(95.6%) 등은 늘었지만 유럽연합(12.9%)은 줄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69,000
    • -0.89%
    • 이더리움
    • 3,067,000
    • -1.7%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0.29%
    • 리플
    • 2,055
    • -0.48%
    • 솔라나
    • 128,300
    • -2.21%
    • 에이다
    • 386
    • -3.02%
    • 트론
    • 440
    • +3.53%
    • 스텔라루멘
    • 242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60
    • +3.05%
    • 체인링크
    • 13,310
    • -1.77%
    • 샌드박스
    • 122
    • -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