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 오후 9시 기준 31만8838명...전날보다 4.4만 명 ↓

입력 2022-03-19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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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오전 서울 송파구보건소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뉴시스)
▲지난 3일 오전 서울 송파구보건소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뉴시스)

19일 오후 9시 기준 전국에서 32만 명에 달하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31만8838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36만3118명)보다 4만4280명 적은 수치다. 한 주 전인 지난 12일 동시간대 집계치(33만7452명)의 0.94배, 2주 전인 5일(23만2306명)보다는 1.37배 많다.

다만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20일에 발표될 신규 확진자는 최소 32만 명을 넘을 것으로 보인다.

오후 6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17만1718명(53.9%), 비수도권에서 14만7120명 나왔다.

지역별로 경기 8만7573명, 서울 6만5970명, 인천 1만8175명이 나왔다. 경남 1만7675명, 부산 1만6083명, 경북 1만3002명, 충남 1만2500명, 대전 1만1385명, 충북 1만1251명, 전남 1만899명, 대구 1만28명, 광주 9885명, 전북 9708명, 강원 9217명, 울산 7639명, 제주 5873명, 세종 197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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