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주력상품] 미래에셋생명, 암 예방·치료·요양 보장 '헬스케어암보험'

입력 2022-03-22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에셋생명)
(미래에셋생명)
미래에샛생명은 암 예방부터 치료와 요양까지 하나의 상품으로 보장받을 수 있는 ‘헬스케어암보험’을 선보이고 있다.

헬스케어암보험은 주계약과 특약을 활용해 암에 대해 충분히 보장받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주보험을 통해 최근 증가하고 있는 유방암과 전립선암까지 일반 암과 동일한 보장을 받을 수 있다. 특약을 활용하면 일반적으로 소액 보장을 받는 갑상선암은 최대 3000만 원까지, 제자리암, 경계성종양 등 유사암은 최대 2000만 원까지 진단 보험금 준비를 할 수 있다. 표적항암약물치료는 추가 특약을 선택해 6000만 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암 이외에도 필요한 보장을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심장과 뇌혈관 질환에 관련된 진단자금은 물론, 각종 수술과 입원 보장이 가능한 특약까지 가입할 수 있다.

고객들의 실질적인 암 예방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비흡연자와 자궁경부암(HPV) 백신을 접종한 여성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여기에 더해 최근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한 ‘다자녀 출산여성 특정 암보험료 할인특약’도 탑재했다. 또한, 암 치료 이후에 재발 가능성을 고려한 재진단 관련 특약과 가사도우미를 100회까지 지원받을 수 있는 특약까지도 선택할 수 있다.

암 보험은 일반적으로 가입초기 1년을 감액 기간으로 설정해 기간 내 진단을 받는 경우 가입금액의 50%만 받도록 돼 있다. 헬스케어암보험은 이러한 감액 기간을 삭제했다. 주보험의 경우, 면책기간(가입 후 90일)만 지나면 가입금액 100%를 바로 받을 수 있고 유사암은 첫날부터 보장받을 수 있다.

가입가능연령은 만 15세에서 75세까지다. 고객 상황에 맞춰 기본형, 해지환급금이 적은 유형(보험기간중 30%), 보험료가 저렴한 갱신형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원하면 종신까지도 보장받을 수 있다.


대표이사
김재식, 황문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10]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4.0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숨통 죈다…기름길 막고 공습 검토
  • 단독 ‘출마설’ 하정우 AI수석, 서울 강남서 AI 기업 대표들과 회동
  • 흐린 눈 필수…‘21세기 대군부인’ 설정 오류 뒷말 [해시태그]
  • 김해공항 검색량 66%↑…서울 넘어 '지방 도시' 찾는 외국인들 [데이터클립]
  • 빅테크 ‘AI 칩 내재화’ 속도전…성능 넘어 전력·비용 경쟁
  • 휴전협상 결렬에 원·달러 상승, 추가 소식부재에 전고후저
  • 신현송 "스테이블코인 도입 찬성⋯중앙은행 CBDC가 중심돼야"
  • 美-이란 긴장에 코스피 요동⋯외국인ㆍ기관 '팔자' 속 개인 매수세로 5800선 지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37,000
    • -0.56%
    • 이더리움
    • 3,261,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636,000
    • +0.47%
    • 리플
    • 1,979
    • -0.2%
    • 솔라나
    • 122,500
    • -0.24%
    • 에이다
    • 357
    • -0.83%
    • 트론
    • 480
    • +0%
    • 스텔라루멘
    • 227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30
    • -2.06%
    • 체인링크
    • 13,010
    • -0.76%
    • 샌드박스
    • 111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