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보, 울진∙삼척 산불 피해 비상대책반 신속 가동

입력 2022-03-08 10: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울진·삼척 인근 포항지점 및 강릉지점서 ‘산불피해 신고접수센터’ 운영

▲기술보증기금 본점.  (사진제공=기술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본점. (사진제공=기술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은 최근 발생한 울진∙삼척 일대 산불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비상대책반을 설치한다고 8일 밝혔다.

기보는 중소벤처기업부의 특별재난지역 지원계획에 따라 보증담당 임원을 대책반장으로 비상대책반을 구성하고, 산불 피해기업 지원에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 특히, 울진과 삼척 인근의 포항지점과 강릉지점에는 ‘산불피해 신고접수센터’를 운영하고, 지역본부장을 중심으로 현장 대응반을 가동한다.

산불피해 신고접수센터에 접수된 피해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재해 중소기업 특례보증’을 지원한다. 재해 중소기업 특례보증은 지난 6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울진, 삼척지역의 산불피해 중소기업으로 확인된 기업에 대해 운전자금 5억 원, 시설자금 소요자금을 범위 내에서 지원하게 된다. 0.1%의 고정보증료율 적용과 함께 보증비율 우대(90%), 연체와 체납 등의 심사기준 완화, 전결권 완화 등으로 신속하게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종호 기보 이사장은 “울진∙삼척지역의 산불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의 신속한 피해복구와 경영 정상화를 위해 현장중심으로 대책반을 운영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44,000
    • +0.48%
    • 이더리움
    • 3,055,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352,500
    • -2.84%
    • 리플
    • 1,587
    • -1.49%
    • 솔라나
    • 122,700
    • +0.08%
    • 에이다
    • 249
    • -2.73%
    • 트론
    • 437
    • +0.92%
    • 스텔라루멘
    • 207
    • -2.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90
    • -1.55%
    • 체인링크
    • 14,930
    • +0.81%
    • 샌드박스
    • 58.08
    • -1.4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Morpho $175M
    • 3 Lighter $68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9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1
    • Allora 유통량 89% D-3
    • DAOBase 유통량 43% D-10
    • FLock 유통량 41% D-2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