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침공] “러시아군, 우크라 자포리자 원전 장악”

입력 2022-03-04 16: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크라이나 자포리자 원전에서 4일 화재가 발생했다. 자포리자/로이터연합뉴스
▲우크라이나 자포리자 원전에서 4일 화재가 발생했다. 자포리자/로이터연합뉴스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자포리자 원전을 장악했다고 CNBC방송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우크라이나 원전 당국은 러시아군이 자포리자 원전 통제권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러시아군은 유럽 최대 규모 원전인 자포리자 원전에 미사일을 퍼부었다. 이로 인해 부지 내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 방사능 유출 우려를 키웠다.

이후 우크라이나 국가비상대책팀은 오전 6시 20분경 화재를 진압했다며 사상자는 없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남동부에 위치한 자포리자 원전에는 우크라이나가 보유한 총 15개의 원자로 가운데 6개가 위치해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첫 부동산 토론회서 쏟아진 쓴소리…“규제 풀고 로드맵 세워야”
  • ‘호르무즈 청구서’ 꺼낸 트럼프…20% 통항료 구상·해상봉쇄 재개
  • 강풍·호우주의보 발령…오늘밤 '물폭탄' 예보
  • K팝만 리메이크 활발하다고?⋯'아는 맛'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홈플러스 문 닫는데 "내 포인트 어쩌나"⋯ 보상 주체는 '깜깜'
  • 2026 복날…초복·중복·말복 중 가장 더운 날은? [그래픽 스토리]
  • 정부 '잠재성장률 3%' 승부수…AI·반도체·지방성장 총력
  • 3기 신도시 1.2만 가구 착공…내년 2차 공공기관 이전 본격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7.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972,000
    • +2.91%
    • 이더리움
    • 2,759,000
    • +5.02%
    • 비트코인 캐시
    • 348,800
    • -0.4%
    • 리플
    • 1,638
    • +3.74%
    • 솔라나
    • 113,800
    • +2.25%
    • 에이다
    • 241
    • +2.99%
    • 트론
    • 478
    • -1.44%
    • 스텔라루멘
    • 274
    • +1.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60
    • -6.35%
    • 체인링크
    • 12,160
    • +4.2%
    • 샌드박스
    • 71.6
    • +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