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침공] 국토부, 2차 상황반 회의…현지 진출기업 대응 방안 논의

입력 2022-03-02 18: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토교통부는 2일 급변하고 있는 우크라이나 사태와 러시아 제재 상황에서의 해외건설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해외건설협회 및 러시아, 우크라이나에 진출한 국내 기업과 함께 제2차 긴급상황반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러시아에 대한 금융제재의 추이와 파급효과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위해 제재 관련 전문가가 참석해 현지 진출기업에 필요한 대응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국토부는 러시아 은행에 대한 국제금융정보통신망(SWIFT) 배제 등 세계적인 금융제재 여파가 국내 기업이 현지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기업별로 필요한 사전 대비를 해줄 것을 요청했다.

또 제재 내용이 구체화할 경우에는 기업별 애로사항을 관계 부처와 함께 논의하는 등 지속해서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국토부는 러시아, 우크라이나 상황을 엄중하게 모니터링하고 민간기업의 애로사항 대응을 위한 법률컨설팅 서비스도 지원하기로 했다. 다음 주엔 경제 제재와 대응을 주제로 한 법률 웨비나도 개최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67,000
    • +2.11%
    • 이더리움
    • 2,721,000
    • +6.21%
    • 비트코인 캐시
    • 337,100
    • +9.48%
    • 리플
    • 1,876
    • +7.63%
    • 솔라나
    • 111,600
    • +6.79%
    • 에이다
    • 272
    • +5.43%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329
    • +17.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130
    • +4.48%
    • 체인링크
    • 12,540
    • +3.89%
    • 샌드박스
    • 81.56
    • +3.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