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메디콕스, 핀테크 전문기업 커넥에 지분 매각 완료 소식에 '급등'

입력 2022-03-02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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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 전문기업 커넥의 지분 인수에 메디콕스가 급등하고 있다.

메디콕스는 2일 오전 9시 8분 전날보다 17.43%(144원) 오른 970원에 거래되고 있다.

메디콕스는 기존 2대주주 메콕스바이오메드와 커넥 간에 진행해왔던 경영권 매각 절차가 지난달 28일부로 완료됐다고 밝힌 바 있다.

이를 통해 커넥은 메디콕스 지분 5.99%를 양수해 2대주주 지위와 경영권을 확보하게 됐다.

한편, 지난해 12월 경영권 매각 절차를 밟기 시작한 메디콕스는 이달 초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커넥 이원일 대표와 오대환 CMO(Chief Marketing Officer), 이준철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이후 오대환 CMO가 메디콕스의 각자 대표이사에 취임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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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경석, 고기균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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