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침공] “벨라루스, 우크라 침공 준비중”

입력 2022-02-28 15: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투표를 하고 있다. 타스연합뉴스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투표를 하고 있다. 타스연합뉴스
우크라이나 정보기관이 벨라루스가 러시아의 침공에 직접 참가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정보기관은 27일(현지시간) CNN에 이 같이 밝혔다.

CNN은 우크라이나의 또 다른 소식통도 벨라루스가 우크라이나 침공에 가담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또한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벨라루스가 침공을 준비하고 있다는 점을 우크라이나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워싱턴포스트(WP)는 미국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처음으로 이 같은 내용을 보도했다.

벨라루스의 직접 개입 내용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대표단이 벨라루스 국경 인근에서 28일 만나기로 합의한 가운데 나왔다.

벨라루스는 러시아의 동맹으로 러시아는 벨라루스를 통해 우크라이나에 진입하기도 했다.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은 지난주 어떤 식으로든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작전에 참여하지 않았다면서도 필요하다면 그렇게 할 수 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0: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82,000
    • +1.16%
    • 이더리움
    • 2,975,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0.15%
    • 리플
    • 2,030
    • +0.94%
    • 솔라나
    • 125,700
    • +0.32%
    • 에이다
    • 382
    • +1.06%
    • 트론
    • 418
    • -0.24%
    • 스텔라루멘
    • 231
    • +4.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20
    • +25.04%
    • 체인링크
    • 13,140
    • +0.46%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