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지난해 영업익 3322억…전년比 22.4% ↑

입력 2022-02-25 16: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오롱 지주사 출범 이후 최대실적 달성

코오롱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2.4% 증가한 3322억 원을 기록했다고 25일 공시했다.

매출은 5조4104억 원, 당기순이익은 1707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각각 5203억 원(22.4%), 41억 원(2.4%) 증가하며 큰 폭으로 실적이 개선됐다.

코오롱의 매출은 종속회사인 코오롱글로벌 건설 부문의 주택ㆍ건축사업 확대와 유통 부문에서의 차량 판매 증가 등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도 자회사들의 실적 호조로 증가했다. 종속회사인 코오롱글로벌은 건설, 자동차, 상사부문 등 전 부문의 호실적을 기록했다. 지분법 적용 자회사인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산업 자재 및 화학 부문의 이익증가와 패션 부문의 이익률 개선으로 실적이 증가했다.

코오롱글로벌도 지난해 신규수주 3조 원, 수주잔고 10조 원을 달성했다. 코오롱글로벌은 앞으로 풍력발전과 모듈형 건축, 저에너지 분리막 수처리 기술 개발 등 친환경 미래 사업에 적극적인 투자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 대표이사
    안병덕, 이규호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7]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27]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허성, 유석진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27]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26]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대표이사
    김정일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27]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2.27]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10,000
    • -3.52%
    • 이더리움
    • 2,901,000
    • -4.45%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2.23%
    • 리플
    • 1,992
    • -3.3%
    • 솔라나
    • 124,100
    • -4.39%
    • 에이다
    • 379
    • -3.56%
    • 트론
    • 422
    • +1.93%
    • 스텔라루멘
    • 223
    • -2.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80
    • -2.81%
    • 체인링크
    • 12,860
    • -4.03%
    • 샌드박스
    • 118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