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부산대학교에 5G 스마트캠퍼스 조성

입력 2022-02-23 10: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유플러스가 부산대학교에 조성할 5G 스마트캠퍼스 조감도.  (사진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부산대학교에 조성할 5G 스마트캠퍼스 조감도. (사진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부산대학교에 5세대(G) 이동통신 스마트캠퍼스를 조성한다고 23일 밝혔다.

양 측은 향후 5년간 △5G∙클라우드 연계 서비스 제공 △메타버스 기반 캠퍼스 라이프 환경 구축 △사물인터넷(IoT) 기반 스마트 안전케어 시스템 구축 등 5G∙클라우드를 중심으로 다양한 미래교육 모델 실증을 진행할 예정이다.

5G∙클라우드 연계 서비스는 스마트폰∙노트북을 활용해 언제 어디서나 교내 시스템에 접속할 수 있는 ‘클라우드 시스템’, 고화질 영상을 끊김 없이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제공하는 ‘원격수업’ 등이 있다.

또한 메타버스 기반 캠퍼스 환경을 구축해 오리엔테이션, 입학∙졸업식, 원격강의, 동아리, 축제 등 입학부터 졸업까지 대학생활 전반에 걸쳐 비대면 편의시설도 제공한다. IoT 센서와 디바이스를 활용해 캠퍼스 내 잠재적 안전사고를 방지하는 스마트 안전 케어 시스템도 운영한다.

LG유플러스는 비대면 교육이 일상화된 상황에서 단계적으로 부산대학교를 5G 네트워크 기반의 스마트캠퍼스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첫 단계에 돌입했다고 설명했다.

권근섭 LG유플러스 동부기업영업담당은 “국가 거점 국립대학교인 부산대학교가 중점 추진하고 있는 5G기반 스마트캠퍼스 인프라 구축에 당사의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향후 클라우드, 메타버스 등을 활용한 미래교육을 선도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주택 보유세 8.8조 육박…공시가 급등에 1년 새 1조 더 걷힌다
  • 전고점까지 81p 남은 코스피⋯기관ㆍ외인 ‘사자’세에 2%대 강세 마감
  • '일본 열도 충격' 유키 실종 사건의 전말…범인은 계부
  • 다주택 압박에⋯강남 아파트 실거래가, 3년여만에 3% 하락 전망
  • 20대는 주차·40대는 자녀…세대별 '좋은 집 기준' 보니 [데이터클립]
  • 비행기표보다 비싼 할증료…"뉴욕 왕복에 110만원 더"
  • 노동절 일하고 '대체 휴일' 안 된다⋯근로 시 일당 최대 250% 지급
  • 미·이란, 다음 주 파키스탄서 2차 협상…백악관 “휴전 연장 요청 안 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40,000
    • +0.22%
    • 이더리움
    • 3,453,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1.7%
    • 리플
    • 2,140
    • +4.65%
    • 솔라나
    • 131,200
    • +5.04%
    • 에이다
    • 382
    • +4.66%
    • 트론
    • 483
    • -0.21%
    • 스텔라루멘
    • 247
    • +6.0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30
    • +2.27%
    • 체인링크
    • 14,040
    • +2.63%
    • 샌드박스
    • 123
    • +5.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