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부민병원, 척추측만증 수술 권위자 이종서 교수 영입

입력 2022-02-17 11: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해운대부민병원)
(사진제공=해운대부민병원)

인당의료재단 해운대부민병원은 세계적 척추 치료 권위자인 이종서<사진> 교수를 의무원장으로 영입한다고 17일 밝혔다.

이종서 해운대부민병원 의무원장은 1981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에서 석·박사 과정을 마쳤다. 해외에서는 독일, 스웨덴, 프랑스 등에서 임상전임의, 방문 전임의로 활동하기도 했다. 지난 30여년간 척추질환 환자를 치료했으며 특히 척추측만증, 척추후만증, 척추 종양 등 척추 질환 분야를 비롯해 치료가 힘든 경추, 요추질환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일례로 2002년 국내 최초로 흉강경을 이용한 척추측만증 수술을 성공적으로 이끈 바 있다.

또한, 대한척추인공관절학회와 대한골연부조직이식학회 회장, 대한척추종양학회 창립 멤버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대한척추외과학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879,000
    • -0.48%
    • 이더리움
    • 3,428,000
    • -1.95%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3%
    • 리플
    • 2,111
    • -0.28%
    • 솔라나
    • 127,200
    • -0.93%
    • 에이다
    • 366
    • -0.81%
    • 트론
    • 498
    • +2.05%
    • 스텔라루멘
    • 253
    • +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40
    • -1.19%
    • 체인링크
    • 13,700
    • -1.08%
    • 샌드박스
    • 118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