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계양전기, 245억 규모 횡령 발생… 오스템임플란트 '판박이'?

입력 2022-02-15 20: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계양전기에서 245억 원 규모 횡령 사건이 발생했다.

계양전기는 15일 자사 재무팀 직원 김모 씨에 대해 245억 원 규모 횡령 혐의를 확인했다고 공시했다. 회사는 김씨를 특경법 위반(횡령) 혐의로 고소했다. 혐의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12.7% 수준이다.

이는 횡령 혐의자가 재무팀 직원이란 점과 금액이 크다는 점에서 최근 오스템임플란트 2000억 원대 횡령 사건과 유사하다.

한국거래소는 계양전기가 횡령 혐의 발생 사실을 공시함에 따라 주권매매를 정지하고, 기업심사위원회 심의대상에 해당하는지를 결정할 예정이다. 거래소는 심의대상 여부를 다음달 10일까지 결정할 예정이다.


대표이사
임영환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3]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39,000
    • +0.87%
    • 이더리움
    • 3,113,000
    • +1.33%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0.51%
    • 리플
    • 2,081
    • +1.27%
    • 솔라나
    • 130,000
    • +1.17%
    • 에이다
    • 389
    • +1.57%
    • 트론
    • 441
    • +0.68%
    • 스텔라루멘
    • 246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90
    • -3.28%
    • 체인링크
    • 13,550
    • +1.65%
    • 샌드박스
    • 124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