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락주 짚어보기] 대성에너지, 동구권 긴장감 고조...천연가스주 부각 ‘상한가’

입력 2022-02-14 15: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한국거래소 제공)
(사진= 한국거래소 제공)

유가증권시장에서 1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종목 대성에너지는 전 거래일 대비 29.52%(2530원) 오른 1만1100원을 기록했다.

이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가능성이 커지면서 천연가스주가 부각된 영향으로 해석된다.

제이크 설리번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13일(현지시간) CNN에 출연해 “러시아가 지금 당장에라도 우크라이나를 침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러시아가 에너지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천연가스 17%, 석유 13% 수준이다.

김일혁 KB증권 연구원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할 수 있다는 우려는 에너지 가격 상승세를 이끌 요인이다. 러시아가 공격을 단행할 경우 미국이 러시아를 제재하고 러시아는 천연가스 공급을 제한해 유럽을 위협할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한편 대성에너지는 지난 11일 보통주 1주당 250원의 결산 현금배당 결정을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은 2.7%로 배당금 총액은 68억7500만 원이다.


대표이사
대표이사 김영훈 대표이사 박문희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5.12.16]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028,000
    • -0.56%
    • 이더리움
    • 4,331,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864,500
    • -1.82%
    • 리플
    • 2,801
    • -1.02%
    • 솔라나
    • 186,700
    • -0.32%
    • 에이다
    • 525
    • -0.76%
    • 트론
    • 440
    • +0.92%
    • 스텔라루멘
    • 309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260
    • -0.79%
    • 체인링크
    • 17,800
    • -0.95%
    • 샌드박스
    • 203
    • -8.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