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맨, 건물주 됐다”…장성규, 65억짜리 청담동 건물 매입

입력 2022-02-11 12: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출처=장성규 인스타그램)
▲ (출처=장성규 인스타그램)

방송인 장성규 씨가 서울 청담동에 있는 65억 원짜리 건물주가 됐다. 프리랜서 선언 3년 만이다.

11일 매일경제에 따르면 장성규는 자신이 2년 전 설립한 아트이즈마인드 명의로 지난해 8월 서울 청담동에 있는 빌딩을 65억 원에 계약했다. 이 건물은 지하 2층~지상 4층 규모로 청담동 청담동 영동대교 남단과 도산대로 남측 도로변 인근에 있다.

그는 전일 자신의 SNS에 “이사한 집에서의 첫 혼술”이라며 사진 한 장을 올렸다. 널찍한 거실이 눈에 띈다.

JTBC 아나운서 출신인 장성규는 2019년 3월 프리랜서 선언을 했다. 거침없고 유쾌한 입담으로 TV뿐만 아니라 라디오,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에서 활약 중이다.

자신이 진행하는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서 2년 전 그는 “프리랜서 선언을 한 이후 올해 연말정산을 처음 한다”면서 “세무사에게 듣기로는 억 단위가 나올 수 있다고 했다”라고 말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10,000
    • +3.38%
    • 이더리움
    • 2,725,000
    • +8.18%
    • 비트코인 캐시
    • 338,300
    • +11.8%
    • 리플
    • 1,892
    • +10.19%
    • 솔라나
    • 112,300
    • +9.88%
    • 에이다
    • 271
    • +7.54%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334
    • +21.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110
    • +5.58%
    • 체인링크
    • 12,550
    • +6%
    • 샌드박스
    • 81.36
    • +4.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