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주당 90원 현금배당 결정 “주주환원정책 이어갈 것”

입력 2022-02-11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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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웅진씽크빅)
(사진제공=웅진씽크빅)

웅진씽크빅은 보통주 1주당 9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시가배당률은 2.81%이며 배당총액은 약 101억 원 규모다.

에듀테크 사업에 박차를 가하며 AI 교육 기업으로 변모한 웅진씽크빅은 2019년 결산배당부터지속적인 정기배당을 실시하는 등 적극적인 주주환원정책을 이어가고 있다.

이수종 웅진씽크빅 경영지원실장은 “에듀테크 1위 기업을 넘어 글로벌 교육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면서 “지속적으로 주주친화적 정책을 이어 나가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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