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아셈스, 상장 사흘 만에 반등

입력 2022-02-09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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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셈스가 코스닥 입성 사흘 만에 반등하고 있다.

아셈스는 9일 오전 9시 50분 현재 전날보다 13% 전후 오른 1만4400원에서 거래되고 있다.

아셈스는 신규 상장한 7일 공모가의 두 배인 1만60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하고 2만 원까지 오르기도 했으나 기관과 외국인 매물에 15% 급락하며 마감했다. 이어 8일에도 장중 반등 시도에 나섰지만, 전날과 마찬가지로 기관ㆍ외인 매물이 몰리며 6%가량이 하락률을 기록했다.

아셈스는 전 산업에 적용할 수 있는 친환경 접착 소재를 개발 및 제품화하는 기업이다. 친환경 소재 원료를 자체 연구ㆍ개발해 친환경 필름, 자동차용 기능성 원단, 기능성 접착 코팅사 등 다양한 제품을 생산한다.

2017년부터 꾸준한 매출 성장세를 보이며 4년간 매출액 연평균 성장률 13.2%를 기록했다. 특히 해외 매출은 2016년부터 2019년까지 연평균 90% 성장을 이뤘다.

2020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340억 원, 영업이익 48억 원을 달성했다. 2021년 3분기 매출액은 303억 원, 영업이익은 44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각 25.7%, 22.2% 성장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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