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피 2775.94p, 기관 순매수에 상승세 (▲30.88p, +1.12%)

입력 2022-02-08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 거래일에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사자’ 기조에 하루 만에 상승 반전했다.

8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30.88포인트(+1.12%) 상승한 2775.94포인트를 나타내며, 278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에 개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기관은 859억 원을, 외국인은 60억 원을 각각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841억 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운수창고(+1.44%)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건설업(+1.07%) 철강및금속(+0.93%)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전기가스업(-0.20%) 등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다.

이외에도 유통업(+0.93%) 통신업(+0.82%) 종이·목재(+0.75%)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비금속광물(-0.01%) 등의 업종은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1.37% 오른 7만4000원에 거래 중이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상승 출발한 종목은 16개다.

LG에너지솔루션이 4.38% 오른 57만2000원을 기록 중이고, 삼성바이오로직스(+2.49%), SK하이닉스(+2.44%)가 상승 중인 반면 SK이노베이션(-3.75%), 삼성SDI(-1.94%), LG화학(-0.78%)은 하락 출발했다.

그 외 삼부토건(+22.61%), KH 필룩스(+14.83%), KG동부제철우(+12.33%)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한국석유(-6.54%), 일동제약(-5.80%), SK이노베이션(-3.75%) 등은 하락폭을 키워가고 있다.

현재 612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166개다. 127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98원(-0.23%)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41원(-0.26%), 중국 위안화는 188원(-0.18%)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국판 IRA’ 베일 벗었지만…반도체·배터리 업계 “시행령이 관건”
  • 與 “세제개편안 다양한 목소리 수렴…이달 말 정리 가능성”
  • 블룸버그 “레버리지 거품 빠진 코스피, 변동성 최악 국면 지났을 가능성”
  • 영업익으로 이자도 못 낸다…건설 한계기업 5년 새 62→173곳
  • 맥북 품은 삼성에 ‘중국산’ 맹추격⋯커지는 노트북 OLED 시장
  • 실적 꺾였는데 몸값 1조 거론…범한메카텍, SMR로 승부[IPO 엑스레이]
  • 이란, 미국에 호르무즈 합의 조건 제시…美 “경기 아직 안 끝나” [종합]
  • 미국, 미사일 부족에 아시아 납품도 연기…한반도 방공망까지 ‘경고등’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16,000
    • +0.05%
    • 이더리움
    • 2,694,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302,100
    • -0.43%
    • 리플
    • 1,455
    • -0.21%
    • 솔라나
    • 107,800
    • +1.13%
    • 에이다
    • 276
    • -1.43%
    • 트론
    • 462
    • -0.22%
    • 스텔라루멘
    • 228
    • -1.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70
    • +1.09%
    • 체인링크
    • 11,590
    • -0.6%
    • 샌드박스
    • 58.47
    • -0.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