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모♥서수연, 두 아이 부모 됐다…둘째 임신 “우잉이 8월 출산”

입력 2022-02-04 18: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수연-이필모 부부 둘째 임신. (출처=서수연SNS)
▲서수연-이필모 부부 둘째 임신. (출처=서수연SNS)

배우 이필모-서수연 부부가 둘째를 임신했다.

4일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 이제 애 둘 엄마”라며 “담호 동생이 생겼다”라고 임신 소식을 전했다.

서수연은 “바로 얼마 전까지 먹덧+입덧에 허덕이다가 이제 조금 살 것 같다”라며 “더 천천히 알리려다가 배가 너무 나오더라. 둘째는 배가 빨리 나온다더니 진짜 그렇다”라고 기쁜 마음을 전했다.

이필모와 서수연의 둘째 아이의 태명은 ‘우잉’이로 오는 8월 출산 예정이다.

한편 이필모와 서수연은 2018년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고 이듬해인 2019년 2월 결혼해 아들 담호를 두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에서 만나 결혼까지 골인하며 당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2월 ‘아내의 맛’에 출연해 둘째를 계획하고 있음을 알리며 “딸이면 좋겠지만 아들이어도 귀여운 것 같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542,000
    • +1.59%
    • 이더리움
    • 3,315,000
    • +6.08%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0.58%
    • 리플
    • 2,157
    • +3.4%
    • 솔라나
    • 137,100
    • +5.14%
    • 에이다
    • 420
    • +7.42%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52
    • +2.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50
    • -0.93%
    • 체인링크
    • 14,150
    • +3.44%
    • 샌드박스
    • 127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