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2021 CDP 기후변화 대응 평가 ‘A등급’ 획득

입력 2022-01-26 11: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유플러스 용산 사옥 전경.  (사진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용산 사옥 전경. (사진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국제 비영리기구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CDP)'가 발표한 2021 CDP 기후변화 대응 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인 A를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CDP는 전 세계 주요 기업들의 기후변화 대응 전략과 온실가스 배출량 정보, 감축 노력 등 환경 관련 경영정보를 분석한 보고서를 발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전 세계 금융기관이 투자와 대출 등 의사결정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기후변화 대응 수준을 평가하는 지표다.

LG유플러스는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에너지 절감 및 재생에너지를 늘리고 있다. 특히 평촌메가센터 IDC에서 태양광 패널과 히트 펌프 설비로 재생에너지를 만들어 활용하고 있고, 본사인 용산사옥에서도 옥상에 태양광 발전 시스템으로 에너지를 절감 중이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이번 평가에서 A등급을 받은 것은 적극적인 기후변화 위기 대응 노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며 “전세계 기업들이 기후위기 방지의 핵심 주체가 되어야 하는 시점, LG유플러스도 지속적으로 기후변화 대응에 리더십을 발휘하며 ESG경영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46,000
    • -0.09%
    • 이더리움
    • 3,260,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613,500
    • -0.89%
    • 리플
    • 2,106
    • +0.24%
    • 솔라나
    • 128,800
    • -0.08%
    • 에이다
    • 380
    • +0.26%
    • 트론
    • 532
    • +1.33%
    • 스텔라루멘
    • 226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50
    • -0.52%
    • 체인링크
    • 14,500
    • +0.49%
    • 샌드박스
    • 109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