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시까지 전국 9218명 코로나 신규 확진…내일 1만 명대 예상

입력 2022-01-25 2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현호 기자 hyunho@)
(조현호 기자 hyunho@)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2년 만에 처음으로 신규 확진자 수가 9000명을 넘어섰다.

25일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총 9218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오후 9시 기준 종전 최다 수치인 전날의 7437명보다 1781명 많다. 일주일 전인 18일 동시간대(4846명)보다 4372명 많고, 2주 전인 11일 3787명보다는 5431명 많은 수준이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26일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 1만 명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5109명(55.4%), 비수도권에서 4109명(44.6%) 발생했다.

시도별로는 서울 2355명, 경기 1875명, 인천 879명, 대구 680명, 부산 553명, 경북 445명, 광주 393명, 대전 365명, 충남 360명, 전남 286명, 전북 261명, 경남 165명, 강원·충북 각 162명, 울산 147명, 세종 77명, 제주 53명 등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AI 개발 늦춰도 사용은 늘어난다⋯HBM 넘어 서버 D램·낸드로 번지는 수요 [AI 속도조절론]
  • 연휴 앞두고…제주가 왜 이러나 [이슈크래커]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추석에 73만원 쓴다…10명 중 6명 "지출 매우 부담" [데이터클립]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대한항공 ‘마일리지 항공권’ 확 푼다
  • 美 국채금리 급등에 주담대 8% 턱밑… 변동금리도 ‘시간차 충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84,000
    • -3.56%
    • 이더리움
    • 3,246,000
    • -5.69%
    • 비트코인 캐시
    • 291,500
    • -4.46%
    • 리플
    • 1,742
    • -10.85%
    • 솔라나
    • 131,600
    • -5.6%
    • 에이다
    • 265
    • -7.02%
    • 트론
    • 452
    • -1.09%
    • 스텔라루멘
    • 239
    • -8.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30
    • -6.89%
    • 체인링크
    • 14,770
    • -6.16%
    • 샌드박스
    • 45.14
    • -6.41%
* 24시간 변동률 기준